KAMICON 애니 이벤트 후기(4) 일본 유명 성우 아사카와 유우와의 Q&A 와 사인회

RWBY 성우 말고도 이번 이벤트에서 일본의 유명성우중 한분인 아사카와 유우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페이트 시리즈의 라이더, 보컬로이드의 루카, 아카메가 벤다의 레오네, 그리고 러브히나의 아오야마 모토코 역을 맡으신 분이시죠.

이번 이벤트에서는 참가자와 아사카와 유우와의 질문 및 답변을 통해 미국내와 일본 성우내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버밍험에는 정장차림을 입으신분들이 많아서 흥미로웠다는데 다들 변호사 법학 관련 분들인지 궁금해했더구요. 일부 참가자들로부터 법정 관련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구요.


그리고 성우쪽에 대해서도 많은 과정과 어려움, 그리고 경험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그렇게 많은것을 기억하지 못했네요... 다음에는 노트 가지고 와서 메모해야지........


처음 인사할때와 참가자들의 대화를 잘 알아듣을줄 알고 특히 기본적인 영어는 상당히 있었습니다. 제가 초보 일본어로 대화할려고 할시 말이죠.


특히 보컬로이드 루카 보컬 활약시 영어로 노래를 했었는데 그게 나름 괜찮았었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도 보컬로이드의 루카역을 맡을 당시에는 거의 기계 로봇처럼 감정이 없는 역이다보니 감정 표현이 없는 역을 하면서 진행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질문 해봤습니다. 내용은 러브히나 콘서트 당시 어떤 기분이었는지를요.

사실, 참가자 대부분은 러브히나의 모토코보다는 페이트의 라이더, 보컬로이드의 루카를 기억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보니 러브히나관련 예기를 하는건 제가 처음이었습니다.

아사카와상은 그 당시, 성우가 팝 아이돌처럼, 노래 댄스까지 한다는건 그리 많지가 않았던 시기였고, 특히 라이브당시에는 댄스까지는 무리였고 대신 무대 앞에 서서 노래로 라이브를 진행했었다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제가 아사카와 상의 라이브를 DVD로 봤을 당시가 애니성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대답했었구요.


자기가 인상 깊었던 역이라면 페이트시리즈의 라이더를 뽑았다고 합니다.

특히 페이트 그랜드 오더 시리즈에서 로리 캐릭터인 메두사 얼터를 맡았을 당시 많은 사람들이 로리 목소리를 낸다는 건 생각치도 못했다며 놀라워 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름 놀랐긴 놀랐습니다만.....


이벤트 당시 있었던 사진들입니다. 바쁘게 돌아다녔는지 사진이 좀 흐린게 많네요......





힌가지 더,



이 영상은 질문자중 한분이 3읽 뒤면 생일이기 때문에 아사카와상이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던 영상입니다.


나름 훈훈했었고, 아사카와상의 영어실력도 상당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by 엑스트라 | 2017/01/30 05:22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KAMICON 애니 이벤트 후기 (3) 와이스&블레이크 성우 두분의 Q&A 시작 당시의 짧은 영상입니다.

사인회 말고도 질문과 답변 이벤트 코너인 Q&A도 진행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었고 코스프레를 입으신 분들도 다 인상적인 질문들을 하게 되었구요.

그외에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블레이크와 아담 타우러스/선우콩과의 관계. 스토리의 진행, RWBY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과 답변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이 많다보니 제가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했지만요.

이번 이벤트의 초반 영상입니다.
질문자들 중 일부 상당히 흥미로웠고, 특히 초반은 뭔가 재미있었던 느낌이더군요.


한번 비디오 보시면 나름 재미있을겁니다.

by 엑스트라 | 2017/01/30 04:51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KAMICON 애니 이벤트 후기 (2) - RWBY 성우 영상 메세지

어제와 그리고 오늘은 RWBY 블레이크 성우분이신 Arryn Zech와 와이스 성우분이신 Kara Eberle의 사인회가 있었습니다.

이 사인회에 참여할때 사인과 동시에 Selfie 또는 비디오를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인회 시작하기 30분전에 줄 안서면 놓칠 획률도 있기 때문에 일찍 줄서 기달렸습니다. 지난번 아이패드 사러 세벽에 줄선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전 비록 수는 적지만 한국에도 RWBY를 좋아하는 팬들이 있다고 작접 간략하게 예기했었고,
한국팬들을 위한 인사 메세지 영상을 각 두분께 요청했었습니다. 어렵지않게 두분 다 허락을 받게 되었구요.

어제는 Arryn의 영상 메세지를 찍었고, 오늘은 Kara의 영상메세지를 직접 찍었습니다.





약 10초정도 되는 영상이고 사인회중에 찍은 메세지 영상이기 때문에 길게 찍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곳 이글루 유저들중에 RWBY 팬들이 있다면 정말 기쁜 일이 될거라 믿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오늘 한국은 설날인데 Happy new year~!라는 새해 인사 요청을 까먹었다는겁니다.......

이미 이 메세지 영상은 RWBY 한국 커뮤니티 네이버 까페에도 업로드했지만, 이글루 유저 및 저희가 모르는 RWBY 팬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한국에 있는 모든 RWBY 팬들을 위해서라도 이 인사 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서 한국의 애니팬들, 그리고 RWBY팬들에게 좋은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by 엑스트라 | 2017/01/29 16:33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미국 알라바마 버밍험에 열린 KAMICON 애니 이벤트 후기 (1) - BJCC 건물, 코스프레

제 집에서 두시간 반정도 운전해서 가면, 버밍험 제퍼슨 시빅 센터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KAMI-CON이라는 애니메이션 이벤트가 매년 열린다는 정보를 받고 한달 전에 표끊고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리는 이벤트라 이번주는 1일치 휴가를 쓰고 이번 이벤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과연 미국이란 곳에서 애니메이션 이벤트를 어떻게 열리는지도 한번 보고 싶었고, 어떤 코스프레를 하게 될련지, 그리고 무선 서프라이즈가 나올지 많은 기대와 설래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RWBY 미국 성우 두분, 그리고 일본 애니 성우 아사카와 유우께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다고 하니, 반드시 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벤트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분명 꿈이다라고 생각했었던 일본 애니 성우와의 만남, 그리고 러브히나 콘서트 라이브를 보고서는 처음 일본 애니 성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때 DVD에서만 보았던 아오야마 모토코 성우분이신 아사카와 유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는것은 제겐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분명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할 일이었죠. 제게는..

덕분에 오늘까지 많은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현장 사진도 많이 찍게 되었구요.

이곳이 알라바마주 버밍햄시에 있는 버밍햄 제퍼슨 시빅 센터라는 곳입니다. 어떤 이벤트가 생기면 이곳에서 주로 많이 열리곤 하죠.

버밍햄이 알라바마 주에서 큰도시라곤 하지만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줄서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수백명이 줄을 서며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룸이 있었고, 특히 아케이드 게임, 미팅룸, 사인룸, Q&A 룸, 피구게임을 할수 있는 장소, 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이곳에 게임룸이 있을줄은.... 나름 재미도 있었네요.

각 팬들이 입은 코스프레 사진들입니다. 코스프레 콘테스트 이벤트도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여러 코스프레를 하고 오셨네요. 특히 RWBY팬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양한 분장들을 하다보니 각 사진당 감상을 쓰기엔 뭐라고 해야할까나...... 생각했던것 보다 매우 다양했었습니다.


by 엑스트라 | 2017/01/29 15:19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2)

돔트루퍼 풀 도색 완료 및 대실패.....


이제서야 완성 시키고 사진 올리네요.......

칼라는 전부 타미야 아크릴, 그리고 에어브러시도 최신제품을 투입시켜 만들고 도색을 확뿌렸는데......

처음 도색 한 뒤에는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만.....

군제 슈퍼 클리어를 뿌리고 나니 나중에는 일부가....... 이럴 줄을 몰랐네요. 그냥 모델 마스터제 무광 코팅을 뿌렸어야했었어..........

하지만 실패작도 실패작. 제 기록에는 남겨야 되겠죠...여러 조언 및 비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는....... 쿠로모리미네 제군들에겐 정말 사죄의 말씀을.... 작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으니. 나중에 포 여러방 맞겠습니다...

by 엑스트라 | 2016/11/21 04:15 | 프라모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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